구글애드센스

구글이 가장 싫어하는 붕어빵 블로그

오늘하루온도 2025. 9. 26. 06:30

구글이 절대로 색인을 안 해주는 가장 큰 이유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양질의 글이 절대 부족하기 때문이다. 

구글이 원하는 글을 덜 쓴 것뿐이다. 

 

검색엔진이 어떻게 색인을 하는지 구글이 공식적으로 가이드를 

제시한 적도 없다. 

 

이유는 가이드를 제시하면 사람들은 최소한의 가이드만 준수하려고 하고

그렇게 되면 구글이 원하는 다양한 경험치의 글이 줄어들고 AI 쓴듯한 

글들만 넘쳐나게 되기 때문이다.

 

마치 구글 검색엔진 개발자인 듯 블로그 강사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같이 천편일률적으로 말하지만 모두 다 그렇게 쏠리면 우리의 구글신은 

또다시 업데이트 학습을 해서 가중치를 확 줄이게 된다. 

 

여기서 교훈은 구글 신을 이기려 하는 오만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난제를 해결해야 하나? 

 

수익형 블로그는 정보제공과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그것도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거나 지식차이를 메꾸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경험적 지식을  좋아한다. 

 

초반에는 3개월 ~ 6개월은 이 사실을  믿고 정직하게 글을 써야 한다. 

 

 

트래픽이 적은 페이지는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해서 색인을 뒤로 미룬다 

예를 들면

블로그 색인은 어느 술집을 갈까 고민하는 것과 같다

 

홍대 앞 수많은 점포들이 있지만 친구와 술 한잔 하려고 할 때 우리가 들어가는 곳은 

평판이 좋은 곳 거기 맛있데  또는 내가 거기서 우연히 먹었는데  고기 맛도 좋고 

사이드 메뉴가 좋아서 맘에 들었다 또는 인테리어가 너무 이뻐서 끌렸다 

등 여러가지 이유로 매장을 찾는다. 

 

막상 들어가려는 가게에 손님도 별로 없고 주인의 말투도 거칠다면 

들어가서 메뉴만 보고 바로 나오지 않던가?

 

블로그 또한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다. 

인기 있는 맛집을 다 들어가 보고 더 이상 내가 원하는 메뉴가 없을 때 

마지막으로 당신의 가게를 찾을 수 있다 

 

구글검색엔진이 색인되는 과정은 이런 비유와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인을 조금이라도 더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일정량의 글이 쌓여야 한다. (약  300개 정도)

AI 글로 사용자의 경험치가 없는 글을 지양해야 한다. 

정보를 제공했다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추측성 글쓰기를 지양해야 한다. ( ~듯합니다, 인 것 같다 등 )

블로그 강사가 제공해 준 틀에 박힌 템플릿을 쓰지 않는다. (검색 엔진이 계속 업데이트되어서  저품질의 원인이 된다)

 

 

위와 같은 내용을 숙지하고 최소한 1500자 정도의 글을 적어도 일주일의 3개 정도는 포스팅을 해야 한다. 

한국인의 고질병 중 하나는 누가 이렇게 돈 벌었더라 하면 그대로 똑같이 학원강의 처럼 듣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런 내용이 나오는 순간 그 방법은 더이상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왜 글은 안쓰고 강의를 만들어 파는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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